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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방재포럼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9.06.27 조회수 227

 


강원연구원과 가톨릭관동대,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강원지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4차 강원방재포럼이 26일 동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 출처 : 강원도민일보(6/27일자)

 

 

 

[동해]“지진대비 청소년 교육·내진시범도시 조성” 

 

 

 


 

 

 

동해서 강원방재포럼 열려
연령대별 교육 강화 제안
재난문자 송출 기준 완화


【동해】중대재난 발생 시 공공의 구호·구조실적이 2~3%에 불과한 만큼 연령대별로 지진에 대비하는 교육이 강화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경남 강원연구원 연구위원은 지진에 대응한 자기주도형 방재 실천의 체화를 강조하며 “청소년들이 내진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화, 주요 단층대 주변 학교 중심의 내진실천 활동도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26일 동해시청에서 열린 중대재난 대비 도시 및 해안·항만안전을 주제로 한 제4차 강원 방재포럼에서 이같이 주장하며 지진에 취약한 중소 건축물의 내진화를 촉진하기 위해 세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단층대 위치와 도시성장을 고려한 내진시범도시 사업을 전개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최성규 동해시 안전과장은 올 4월19일 동해안에서 발생한 4.3 규모의 지진을 상기하며 지진 발생 시 시민들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긴급재난문자(CBS) 송출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해역에서 지진 발생을 공식 발표할 경우 진앙지로부터 가까운 시청 기준이 아닌 해당지역의 명칭을 발표해 해역지진 발표에 대한 명칭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날 제4차 강원방재포럼은 재난·재해 발생 시 시민에 자연재해 유형에 대해 알려주고 전문가들의 재난·재해별 토론을 통해 통합적인 대비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연구원과 가톨릭관동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강원지회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또 해안과 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과 일본발 지진해일의 위험성을 상기시켜 해안·항만과 도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 강구에 대해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 출처 : 강원일보(6/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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